고객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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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 1924

화천 고객 인터뷰, HiM(에이치아이엠)

 
원가를 절감하고 이를 회사의 경쟁력인 동료들과 나누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고 생각하는
 
HiM(에이치아이엠)
 
 
 
 
 
충남 천안 4 산단에 위치한 HiM은 반도체 공정중 세척, 열처리, 프로브 테스트 장비의 웨이퍼 척 등 부품 및 모듈을 생산, 조립하여 대한민국 굴지의 반도체 생산 대기업에 공급 하고 있다.
 
2011년 장비 1대로 설립된 이후 매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50여 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추가 도입한 화천의 터닝센터(Hi-TECH Series) 4대를 포함하여 터닝센터 14대, 머시닝센터 19대 등 공장내 대부분의 장비가 화천의 제품이다.
 
화천의 제품을 주로 사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박진동 대표는 “나는 어릴 때부터 화천장비를 썼다. 기름쟁이 생활을 30년을 넘게 해 오면서, 국내에서 ‘좋은 장비는 화천 장비’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라며, “정도나 내구성 면에서 타 기계들보다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제가 발생 하더라도 보다 집중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대응력도 우수하다.”라고 답했다.
 
박진동 대표는 “앞으로도 화천의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지금은 소재의 특성상 기계당 1명의 작업자를 운영하지만, 앞으로는 한 사람이 여러 대의 장비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져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제는 3축 장비가 아닌 5축, 7축 장비를 도입해야 할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화천과 함께 그러한 일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링크 : 회사 발전과 직원 복지는 같은 것 – 제조 중소기업 탐방기 (MFG : 이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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