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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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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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전국기능경기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 공작기계 10년 연속 선정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역 간 숙련기술 수준의 상향평준화를 도모하고 범국민적 숙련기술 우대풍토 조성 및 저변 확산을 통하여 국가 차원에서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대회이며,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최대 1,2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후원업체를 포함한 대기업 취업기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직종별 금·은메달 입상자에게는 2021년 중국(상하이)에서 열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국가대표 선발전의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개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도별 선수 소개와 정세균 국무총리 축사 등은 사전 촬영 영상을 내보냈다. 이재갑 노동부 장관과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새만금컨벤션센터에 설치된 스튜디오에서 토크쇼를 진행했다.

 

  

 

화천은 기능경기대회 사용 공작기계 공식 선정 기업으로 2010년 한국산업인력공단과 MOU를 체결하여 전국기능경기대회 및 세계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 사용되는 공작기계 및 선수들을 위한 교육 및 기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북대회에서는 대회기간 동안 범용밀링 ‘HMV-1100’, 범용선반 ’HL-380’, CNC밀링 ’VESTA-1000+’, CNC선반 ’Hi-TECH 200A’를 포함한 총 129대의 제품과 운영요원 및 엔지니어를 파견하여 원활한 경기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머시닝센터의 사양을 VESTA-660에서 VESTA-1000+로 업그레이드 하여 대회 장비와 실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간의 격차를 최소화 하였다. 이를 통해 졸업후 학생들이 산업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화천은 이번 대회에서 최첨단 5축 머시닝센터 및 복합 CNC선반 제품을 무상 전시하여, 전국 학교 교사 및 학생들에게 국제대회 공작기계 트렌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대회 운영을 제외한 행사를 취소하여 출입 및 상주인원 축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공작기계를 사용하는 직종은 CNC선반, CNC밀링, 금형, 폴리메카닉스, 프로토타입모델링 5개 직종으로, 주어진 시간내에 1 micron [1/1000 mm] 단위의 정밀도를 겨루어 순위가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이 공정한 조건에서 본래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에 사용되는 모든 공작기계의 품질은 정밀하고 균일해야만 한다. 이러한 대회에서 ‘화천’의 공작기계가 사용된다는 것은 국가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화천은 앞으로도 한국의 산업기술이 세계 선두를 지키고 세계 산업기술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우수 기능전문인력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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